푸들

푸들(영어: poodle)은 개의 품종 중 하나이며, 프랑스의 국견이다. 과거의 푸들은 사냥개였다. 원산지는 독일이고, 프랑스 귀족 여성들에 의해 인기를 얻어 널리 퍼져나갔으며, 털이 길고 양털 모양으로 자란다. 털이 자주 엉키기 때문에 하루에 1회 이상 빗질은 필수이며, 털 빠짐이 적다. 털이 빨리 자라기 때문에 미용도 자주 해주어야 한다. 밝고 활발한 성격이 특징이며 굉장히 똑똑하다. 활동량이 많아서 산책을 자주 해주어야 하며, 훈련의 이해도가 좋다.푸들은 세계 천재견 순위로 2위를 차지 하였다.주인의 감정을 굉장히 많이 공유해서, 노인들에게는 남은 인생을 함께하자는 의미의 개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또한 푸들의 죽음에 바치는 비가라는 소설이 있을 정도로 푸들은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에게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모습

전에는 사냥개로, 또는 잡은 사냥감을 찾아오는 개로 이용됐지만 지금은 반려동물로 인기가 높다. 긴 다리가 특징이며 털은 흰색 또는 검은색, 회색, 갈색, 살구색, 크림색이 대표적이고 털은 곱슬곱슬하다. "푸들"은 네 종류로 나누어지는데, 어깨높이로 구분한다. 곱슬곱슬한 털 또한 푸들의 주요 특징이다. 푸들의 털은 미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외모도 각기 다르다.

외모

푸들은 활동적이고 지능적이며 우아한 개이며 정사각형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다. 정사각형 모양은 가슴 뼈에서 엉덩이 지점까지 측정 한 신체 길이, 어깨의 가장 높은 지점에서 땅까지의 높이이다. 눈은 매우 어둡고 타원형이다. 귀는 머리에 가깝게 접히거나 눈높이보다 약간 낮게 되어 있다. 대부분의 AKC에 등록 된 쇼견은 컨티넨탈 컷 또는 컨티넨탈 컷과 유사하게 털을 깎은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털은 자연스럽게 곱슬곱슬한 질감이어야 하며 전체적으로 조밀해야 한다. 공식 AKC 인증 푸들 품종의 크기는 체중이 아닌 키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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